늘어나는 홀로 지내는 노년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하루 종일 대화 한마디 없이 지내는 어르신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TELOS CARE · PROACTIVE AI COMPANION
호출어 없이, 24시간 곁을 지키는 온디바이스 AI 말벗, 텔로스 케어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하루 종일 대화 한마디 없이 지내는 어르신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생활지원사·복지 인력의 방문만으로는 어르신 곁의 빈 시간을 모두 채우기 어렵습니다.
떨어져 사는 자녀는 부모님의 하루가 어땠는지, 무슨 일은 없는지 늘 마음이 쓰입니다.
텔로스 케어는 이 빈 시간을 대신 지키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텔로스 케어는 혼자 지내는 어르신 곁에서, 호출어 없이도 주변의 소리(한숨·오랜 침묵·생활음)를 단말에서 살펴 AI가 먼저 안부를 건네는 선제 발화(Proactive Dialogue) 서비스입니다. 단순한 말벗을 넘어, 어르신을 다시 지역사회로 잇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한숨·오랜 침묵·생활음 등 주변 소리를 단말에서 인식합니다.
녹음 원본을 밖으로 보내지 않고 기기 안에서 처리해, 사생활을 지킵니다.
버튼도, 호출어도 필요 없이 AI가 자연스럽게 안부를 묻습니다.
정서 대화를 나누고, 필요하면 지역 프로그램·보호자로 연결합니다.
말벗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어르신을 이웃과 지역사회로 다시 이어, 일상에 사람의 온기를 더합니다.
호출어를 몰라도,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됩니다. AI가 상황을 살펴 먼저 말을 건넵니다. (특허 출원 기술)
외로움을 달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경로당·복지관 등 지역사회 참여로 이어 주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습니다.
대화 원음(오디오)을 저장하지 않고 기기 안에서 처리합니다. 민감한 정보를 구조적으로 보호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멀리 있어도 부모님의 하루를 놓치지 않도록, 식사·수면·기분 중심의 주간 안부 리포트를 보호자에게 전합니다.
전용 하드웨어가 필요해 단가·배포 부담이 큽니다.
텔로스 케어는 전용 기기 없이 앱만으로 시작합니다.
주 수 회, 정해진 시간에만 수동으로 연결됩니다.
텔로스 케어는 24시간 상시, 필요할 때 먼저 반응합니다.
먼저 호출어를 불러야 대화가 시작됩니다.
텔로스 케어는 호출어 없이 AI가 먼저 말을 건넵니다.
안전은 살피지만 대화와 정서 교류는 없습니다.
텔로스 케어는 정서 대화 + 사회 연계까지 함께합니다.
복잡한 장비도, 어려운 설정도 필요 없습니다.
익숙한 방식으로 오늘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호출어 없이 먼저 말을 건네는 핵심 기술을 특허 출원했습니다.
브랜드 ‘텔로스 TELOS’ 상표를 출원해 정체성을 지킵니다.
심리상담·의료·ICT 분야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서비스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복지 현장과 협력해 리빙랩 실증을 진행하며 실제 적합성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보호자 또는 기관에서 도입 문의를 남깁니다.
이용 대상·규모·현장 환경을 함께 논의합니다.
앱 설치와 초기 설정을 지원해 드립니다.
일상 대화가 시작되고, 안부 리포트가 전달됩니다.
빠름을 넘어, 사람의 시간 옆에 의미 있게 자리하는 기술.
그것이 텔로스가 케어를 만드는 이유입니다.
대화 원음(오디오)은 저장하지 않습니다. 소리 분석과 대화 처리는 기본적으로 단말(기기)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설계되어, 민감한 정보를 구조적으로 보호합니다.
어르신의 다양한 말투와 발음을 고려해 지속적으로 인식 성능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잘 알아듣지 못할 때는 다시 여쭤보며 대화를 이어갑니다.
전용 하드웨어 없이 앱으로 시작합니다. 보호자 또는 기관 도입 시 초기 설치와 설정을 지원해 드립니다.
식사·수면·기분 등을 중심으로 한 주간 안부 리포트를 받습니다. 어르신의 하루 흐름을 부담 없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텔로스 케어는 정서 지원·안부 확인·사회 연계를 돕는 서비스이며, 질병의 진단·치료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텔로스(TELOS)는 ‘궁극의 목적’을 뜻합니다.
우리는 노년의 존엄, 그리고 사람을 다시 사회와 잇는 일을
기술의 목적으로 삼습니다.
보호자 대기자 등록과 기관 도입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 어떤 문의든 환영합니다.